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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n

설교 말씀 :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2019년 8월 25일, 번동평화교회 3부예배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데살로니가전서 5장 8-11절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루즈벨트의 부인.. 안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 형제 자매들이 연달아 모두 죽고.. 힘겹게 윤년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 남자를 만나 결혼했고, 여섯 자녀를 낳았습니다.
그 중 한 자녀는 요절하기도 했습니다.

미래는 아름다운 꿈을 믿는 자들의 것이다

1. 믿음의 방패

다윗은 말합니다.
주는 나의 방패시요..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방패가 되셨던 주님이 계십니다.

여호수아 10장 12-14절
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주님께서는 모세, 아브라함, 다윗, 수 많은 선지자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물을 던지고 그를 따르는 제자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2. 사랑의 호심경

부모님이 자녀의 손을 잡고 이 삶을 나아갑니다.
여기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은 희생의 동의어입니다.

내가 먼저 희생할 수 없는 이데올로기의 사회는 죽은 사회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성도가 죽으면.. 이 세상이 산다..

희생할 줄 아는 사람.. 선교사들 ..

3. 구원의 투구

오직 믿음. 소망. 사랑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합니다.
11절에서..
덕을 세우기를 : 집을 짓다. 하나님의 처소를 세우다.
순 오이코도메오 : 함께 건축하다

소망하고 희생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에 이 역사는 흘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냥 역사가 데굴데굴 굴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낮이 속한 성도라는 사실을 말씀을 통해 떠올려야 합니다.
죽은 물고기를 물살이 흘러 내려가지만,
살아 있는 물고기는 거친 물살을 헤치고 올라가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