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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설교 말씀 : 인공지능시대와 자녀교육 인공지능시대와 자녀교육 이번 포스팅은 방송부 봉사로 인해 필기를 하지 못하여 홈페이지 내 본문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번동평화교회 3부 예배 출애굽기 31장 1-5절 한봉희 담임목사 어느 유치원 선생님이 자모님들을 초청하여 종이 한 장씩을 나누어 주고 설문을 냈습니다. 자녀들이 어떤 사람이 되면 좋겠는지에 대한 질문에 의사, 판검사, 교수, 선생님, 그리고 평생 안정적이라는 공무원 등등으로 적어서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남자를 선택하는 기준으로 '돈키호테'형을 찾고 있습니다. 돈 많고, 키 크고, 호남형이고, 테크닉이 좋은 사람이란 말입니다. 오늘 어린이주일을 통해서 다음세대인 바로 우리 자녀들의 미래에 대하여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대신할 인공지능 AI (artificial .. 더보기
설교 말씀 :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까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까 번동평화교회 3부 예배 요한복음 6장 65-69절 한봉희 담임목사 오늘 본문은 가버나움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도착하고 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1. 육신의 배부름을 추구하는 사람들 한국 교회가 부흥하던 시절.. 국민소득 6,000불이던 시절입니다. 그 때는 궁핍하여 예수님을 부르짖고 찾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배부른 자들이 많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영원한 가치의 생명을 썩은 양식을 키우다가 가는 삶을 살아서는 안됩니다.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본문 66절) 여기에는 많은 사람의 허구성이 있습니다. 오히려 가치는 희소성에 있습니다. 희소성있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 유일한 한 분이신데, 그분께서 우리에게도 하나밖에 없는 이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본 받아 닮아가.. 더보기
설교 말씀 : 자기 꾀에 빠지는 세상 2019년 9월 15일, 번동평화교회 3부예배 자기 꾀에 빠지는 세상 고린도전서 3장 18-23절 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인도에서 코브라로 인해 인명피해가 심각.. 더보기
설교 말씀 : 주께서 주시는 결말 2019년 9월 8일, 번동평화교회 3부예배 주께서 주시는 결말 야고보서 5장 7-11 7.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9.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10.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을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으로 삼으라 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문둥병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문둥병에 걸린 아이와 함께 부자가 소록도로 떠났습니다. .. 더보기
설교 말씀 : 사랑을 담는 그릇 2019년 9월 1일, 번동평화교회 3부예배 사랑을 담는 그릇 에베소서 3장 14-19절 14.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말했습니다. 인생은 파이와 같다. 하나씩 파이를 나누어주다 보면 인생 끝에 자신이 먹을 파.. 더보기
설교 말씀 :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2019년 8월 25일, 번동평화교회 3부예배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데살로니가전서 5장 8-11절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루즈벨트의 부인.. 안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 형제 자매들이 연달아 모두 죽고.. 힘겹게 윤년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 남자를 만나 결혼했고, 여섯 자녀를 낳았습니다. 그 중 한 자녀.. 더보기
설교 말씀 : 섬김에 담으신 축복 2019년 8월 18일, 번동평화교회 3부예배 섬김에 담으신 축복 마태복음 23장 11-12절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알버는 슈바이처가 말했습니다. 참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은 섬김의 삶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대학교 시절부터 자기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학문을 익혔습니다. 오르간 연주도 세계적이었습니다. 그리고 30대부터 봉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의학을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룬 모든 것을 내려놓고 38살에 아프리크 흑인들을 진료하기 위해 떠나고 평생을 보냅니다. 나의 만족이 아니라 그 상대방을 생각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간 것 입니다. 그 섬김의 온전한 계시는 바로 이 땅이 오신 예수 .. 더보기
설교 말씀 : 풍랑을 넘어 소원의 항구로! 2019년 8월 16일, 번동평화교회 금요예배 풍랑을 넘어 소원의 항구로! 시편 107편 22-32절 22.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가 행하신 일을 선포할지로다 23. 배들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일을 하는 자는 24.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들과 그의 기이한 일들을 깊은 바다에서 보나니 25. 여호와께서 명령하신즉 광풍이 일어나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26. 그들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깊은 곳으로 내려가나니 그 위험 때문에 그들의 영혼이 녹는도다 27. 그들이 이리저리 구르며 취한 자 같이 비틀거리니 그들의 모든 지각이 혼돈 속에 빠지는도다 28.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29.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