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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나이 재산 MBTI 출연료 코로나 차 좌파 계약금

by Fact One 2022.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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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

출생 : 1972년 8월 14일 (49세), 서울특별시 성북구 수유동(現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거주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국적 : 대한민국
본관 : 강릉 유씨 (江陵 劉氏)
직업 : MC, 코미디언, 가수
신체 : 178cm, 61kg, B형, 270mm
가족 : 아버지(1943년생), 어머니 신창숙(1947년생), 여동생 2명
배우자 : 나경은(2008년 7월 6일 결혼 ~ 현재)
자녀 : 장남 유지호(2010년 5월 1일생)장녀 유나은(2018년 10월 19일생)
학력 : 서울유현국민학교 (졸업) 수유중학교 (졸업) 용문고등학교 (졸업) 서울예술전문대학 (방송연예과 / 중퇴)
종교 : 불교
병역 : 대한민국 육군 상병 소집해제
소속사 : 안테나 (Antenna) KBS → 매니아 → 싸이더스 → 지패밀리 엔터테인먼트 → DY 엔터테인먼트 → JS 엔터테인먼트 → FNC엔터테인먼트 → 안테나
데뷔 :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 (공채 7기)(데뷔일로부터 +11350일, 31주년)
별명 : 문서 참조
활동명 : 유고스타(유플래쉬)유산슬(뽕포유)유라섹(인생라면)유르페우스(유케스트라)유DJ뽕디스파뤼(라디유스타)유샘(방구석 콘서트)닭터유(닭터유)유귀농(부캐의세계)유두래곤(싹쓰리)지미 유(환불원정대)유팡, 러브 유(H&H 주식회사)카놀라 유(예능 투자자)유반장(수사반장)유야호(MSG 워너비)유 본부장(JMT)유인태(장학퀴즈)유팔봉(WSG 워너비)
MBTI : ISFP

2. 개요

대한민국의 코미디언, MC, 방송인이다.
1991년 KBS 공채 개그맨 7기로 데뷔했다.
대한민국 방송계 역사에 전무후무한 18회 대상 수상을 기록했으며, 국민MC라는 별명으로 전국민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3. 인기 및 위상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타공인 국민MC로서 방송 3사 연예대상과 백상예술대상을 통틀어 총 18회 대상을 수상한 역대 최다 대상 수상자이며, 강호동과 함께 지상파 방송 3사와 백상예술대상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해 이른바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단 2명의 예능인이다.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며 이제는 대상을 넘어서 문화훈장까지 넘보는 국민MC라고 말할 수 있다.
대한민국 방송 역사상 최초로 지상파 3사에서 한 프로그램을 10년 이상 진행한 사람이라는 기록도 달성했다.
또한 한국PD대상과 한국방송대상에서 진행자상과 최우수 예능인상을 각각 세 번, 한 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00년대 초반 김국진과 남희석의 시대가 끝나고 2002년부터 김용만, 신동엽, 이경규, 이휘재 같은 MC들의 치열했던 경쟁시대를 지나 2005년 한국갤럽리서치가 실시한 연간 설문조사에서 처음으로 개그맨 1위 자리에 당당히 오르고, 2005 KBS 연예대상에서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국민MC라고 불리기 시작한다.
이후 무한도전의 대성공과 더불어 2010년까지 강호동과 방송계를 양분하는 국민 방송인으로 확고한 자리를 차지한다.
강호동이 방송을 중단한 2011년부터 지금까지 20년간 확고 부동한 대한민국의 대표 방송인, 코미디언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유재석은 세 시대를 걸쳐 코미디, 예능 분야에서 압도적인 원톱을 차지한 유일한 인물이기도 하다.
코미디 분야로 한정해서 유재석보다 높은 인기를 누렸던 개그맨으론 구봉서, 서영춘, 배삼룡, 이주일, 심형래, 이창훈, 이경규, 김국진, 이휘재 등이 있었지만, 이들 모두 세 시대를 통틀어 원톱을 차지한 적은 없었다는 걸 생각하면 대단한 기록. 사실 이것도 이젠 옛말이고 경력으로 보나 수상실적으로 보나 유재석을 따라갈 수 있는 개그맨은 없다.
때문에 코미디언으로는 드물게 대한민국 남자 연예인 중 최정상급 인지도의 방송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유재석 이전에도 시대를 풍미한 코미디언은 많았지만, 코미디언이란 직업군이 배우/가수보다 저급이라는 인식이 많았다.
하지만 2000년대에 유재석이 등장하며 코미디언도 배우/가수를 능가하는 입지를 18년 이상 유지하며, 코미디 쇼 장르 자체가 죽고 예능이 코로나로 인해 크게 쇠퇴하기 이전까지 코미디언들의 이미지를 지금처럼 끌어올려 놓았다.
특히 2010년대 중후반 이후에는 시사저널이나 데일리스포츠 등 연예계 전체를 통틀어 영향력이나 인기를 조사하는 순위에서도 유재석이 독보적인 파이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수치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특징 문서의 국민MC 문단을 참조.한국에서 유재석이 가지는 지위나 위치는 과거의 이주일이나 심형래, 이창훈, 김국진처럼 단순하게 "인기 코미디언"의 수준을 이미 넘어서서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인물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글로벌스타인 김연아정도에게만 붙는 '~느님'이라는 별명이 유재석에게 붙었다는 것을 생각하자.(유느님) 이미 연예인이나 방송인들이 누릴 수 있는 인기 그 이상의 위상을 가지고 있다.
철두철미한 자기관리와 성실성도 특이한 점. 보통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화제가 되면 과거가 파헤쳐지기 마련인데, 유재석은 어떤 스캔들이나 사건사고, 잡음 등이 나온 적이 거의 없다.
오히려 파면 팔수록 과거의 미담만 흘러나오고 있어서 이젠 언론계에서도 포기한 듯.대표적인 별명은 메뚜기, 국민MC, 1인자 등이 있다.
게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유재석의 자기관리가 빛을 발하면서 이제는 미중년이라는 별명까지 듣게 되었다.
매주 방송 황금 시간대에 대중들과 수차례 만나며 그가 쌓았던 인지도, 호감도, 친근함은 단연 독보적인 것으로 이런 높은 위상의 별명들은 그의 최대 강점이다.
1인자와 국민MC라는 별명에 대한 예우인지 몰라도 3사 연예대상 신인상의 남자 시상자는 대부분 유재석으로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4. 방송 활동



5. 방송 경력

상술한 것처럼 1991년 대학개그제에서 장려상을 받은 경력을 시작으로 KBS 공채 7기에 데뷔한 한국 개그 & 코미디언계에서 상당한 고참이다.
아니 유재석 윗기수들은 대부분 개그계와 예능계를 떠난 상태기 때문에 현역으로 활동하는 코미디언중에서는 거의 최고참급으로, 현역으로 예능에서 활동하면서 유재석보다 기수가 높은 선배는 이경규나 박미선등 매우 한정되어 있다.
유재석과 동기인 김국진이 공로상을 2번 받았다는걸 생각해보면 유재석의 기수가 어느정도 높은지 대충 체감이 될 것이다.
이정도로 높은 기수를 가지고 있는 유재석이 그렇게 보이지 않은 이유는 간단하다.
그만큼 일찍 데뷔했기 때문이다.
당시 나이 만 18세로 한국 개그맨 최연소 기록이었다고 한다.
양원경, 박수홍, 최승경, 김국진, 김수용, 남희석, 김용만, 윤기원처럼 90~00년대 초반을 휩쓸었던 인물들과 동기다.
그 중 유재석의 전성기가 가장 늦게 온 셈이다.
이처럼 매우 어린 나이에 데뷔한 연유로 유재석은 만 50살이 안 되었음에도 2021년 5월에 데뷔 30주년을 기록했다.
위에 언급된 동기들 대부분이 나이상 형이었고, 그 아래 기수들도 연상들이 많다.
유재석 본인도 전성기가 늦게 온 편이라 시청자들이 이 사실을 잘 모를 수 있는 부분이라는 평. 특히 젊은 이미지와 최신 트렌드에 맞는 감각을 갖고 있고 꾸준한 외모 관리로 동안 반열에 들기 때문에 한 눈에 알아채는 게 힘들다.
대중들은 유재석이 2002년 공포의 쿵쿵따를 진행할 즈음에 데뷔한 신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이미 데뷔 11년 차였던 셈.다른 연예인들과 비교해 보자면 90년대의 스타였던 김국진이 유재석과 동기인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며, 무한도전의 맏형인 박명수는 1993년 MBC 공채 4기라서 유재석보다 2년 후배이며, 런닝맨의 맏형 지석진도 1993년 KBS 공채라 2년 후배, 개그콘서트 초창기를 이끈 심현섭은 1994년 데뷔지만 공채 데뷔는 1996년 데뷔라 기수를 따지는 개그계에선 사실상 5년 후배다.
게다가 한국 여성 코미디언들 중 최고참 대접을 받고 있는 박미선이 1988년 데뷔라 유재석과 3년 차이밖에 나지 않을 정도다.
실제로 유재석이 개그계 동료를 언급할 때 현역 중에선 이경규급 정도를 제외하면 '선배'라는 호칭을 쓰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짬밥상 현재 활동 중인 어지간한 코미디언 & 개그맨들은 최소 동기이거나 후배이기 때문. 다르게 말하면, 유재석은 원로 혹은 대부 등의 호칭이 붙는 개그맨 & 코미디언들의 바로 아랫세대라는 의미인 셈. 그도 그럴게 현역 중에선 이휘재나 김국진 등이 이경규 다음 세대인데 이들도 유재석과 비슷하거나 동기이다.
동 세대를 이어온 강호동, 김구라 등은 유재석보다 약간 늦다.
일례로 해피투게더 231회에서 당시 유재석이 진행을 위한 준비물을 제작진에게 넘겨받아 챙기던 중 게스트로 나온 김준호 & 허경환 & 김원효 등 KBS 개그맨들이 가만히 앉아있자 "(나보다) 다들 후배 아니었어요?"라고 농담 삼아 일침을 가하자 김준호가 벌떡 일어나 "7기 선배님이셔!" 라고 말하며 돕는 기묘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KBS 개그계 고참으로 알려져 있는 김준호가 유재석에게 선배님 대접을 하며 깍듯이 인사하는 걸 보고 놀라움을 표시하는 시청자들이 많았다는 후문. 해당 영상 김준호는 KBS 공채 14기이니 유재석은 그야말로 까마득한 선배님이다.
그리고 그다음 주에 방영된 232회에서 유재석이 또 소품을 받으러 나가려 하자 이번에는 다른 개그맨들이 단체로 나서서 유재석을 자리에 앉혀버리는 등 오만 가지 호들갑을 떨면서 받아오는 것으로 응수했다.
해당 영상사실 연예계 경력상으로는 후배지만 나이는 위인 사람들이 상당히 많고, 본인이 선후배 관계를 이래저래 따지는 성격은 아니기 때문에 방송은 물론이고 사적으로도 형님/누님으로 모시며 존대하며 지내고 있다.
그냥 반말로 대해달라며 서로 간의 호칭 정리를 했다고. 그래서인지 연상의 후배들에겐 단 한 번도 선배 행세를 한 적이 없다고 한다.
가끔 놀려먹기 위해 지석진이나 박명수를 선배라고 하는 정도.이렇다 보니 강호동이나 김구라처럼 유재석이 전성기였을 때 활동중인 예능인들은 대부분 유재석보다 후배이며 유재석보다 한 세대 높다고 여겨지는 인물들(김국진을 포함한 90년대를 휩쓸었던 인물들)이 오히려 유재석과 같은 세대이다.
그만큼 유재석의 전성기가 늦게 찾아온 것.다.

6. 인품 및 우상

2013년 제49회 백상예술대상을 받은 후 인터뷰유재석은 국민MC로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선한 이미지', 즉 인격자로서의 면모라고 할 수 있다.
오랫동안 연예계 최고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별다른 구설수에 오른 적이 없을 정도로 사생활과 자기관리에 철저하다.
그뿐만 아니라 수많은 기부와 선행은 말할 것도 없으며,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태도를 유지하여 사적으로 그를 만나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의 인품을 칭찬함에 마지 않는다.
이러한 점은 '안티 없는 연예인'이라는 인식이 자리를 잡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하지만 워낙에 인격자의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 종종 "인간 유재석은 과연 행복할까?"란 이야기가 나오고, 이를 직설적으로 보여준 것이 2016년 7월 2일에 방영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으로 살기 vs 박명수로 살기"라는 취지의 앙케트를 한 것.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마음 편하다'는 이유로 박명수 쪽을 택했다는 점이 재미있다.
지못미 명수옹다만 유재석은 자신에 대한 이러한 시선 혹은 기대에 대해 상당히 소탈한 반응을 보여주는 편이다.
여러 질문이나 인터뷰 자리에서 인생에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가, 꿈이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에 대해, 자신은 그런 장구한 꿈이나 목표 같은 것 없이 그저 하루하루 열심히 살 뿐이라고 거리낌 없이 말하며, 박진영이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 없다고 가볍게 받아넘겼다.
"인생이 재미없어 보인다"는 뭇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유재석은 "제가 하고 싶은 걸 절제하고 산다고 많이들 생각하시는데 전 사실 그렇지 않다.
제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산다.
"고 망설임 없이 말하기도 했다.
다만 선한 인품과는 별개로 예능이랑 상관없이 실제 성품부터가 사람 놀리는 걸 엄청나게 좋아하는 편이라이걸 예능에서 기가 막히게 써먹는 편이다.
선을 안 넘으면서 놀리는 게 매우 어려운 기술인데 이걸 이용하는 것은 국내 최고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게 어려운 이유는 사람마다 그어진 선은 천차만별이라서 오래 알고 지내는 사람이면 상관없지만 게스트들의 경우 원래 아는 사람 아니면 선을 빨리 파악해야 하기 때문인데, 얼마나 유재석이 사람 놀리는 기술에 도가 텄는지 알 수 있다.
즉 유재석이 놀리는 인물은 인성과 예능감이 상당히 좋다는 인물로 봐야 할 것이다.
어찌 보면 함께 일하는 사람을 고르는 선구안도 괴물급이라 할 수 있다.

7. 기부

기사화된 것만 봐도 선행을 많이 하는 편이다.
특히 개그맨 후배들을 살뜰하게 잘 챙기는 것과 끊임없는 기부 활동으로 칭찬받는 중이며 조금만 검색해 봐도 알겠지만 일반인이나 무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한 미담이나 선행에 관한 사례를 가장 빈번하게 찾을 수 있는 연예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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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이싱 특집의 인연으로 2014년 이후로 매년마다 위안부 관련 시설에 기부 중이라고 한다.
2016년 다시 한번 5,000만 원을 기부하면서 3년간 위안부 관련 시설에 기부한 금액이 1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그는 기부를 할 때 절대 자신의 기부 사실을 알리지 말아 달라고 부탁을 하기 때문에 공개된 기부 사실보다 실제 기부한 금액이 훨씬 많을 것이라는 게 정설이다.
위의 기부 사례들 같은 경우에도 아름다운재단에 10년 넘게 기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원래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였지만 어느 네티즌이 김제동도 기부하는데 유재석은 왜 기부를 안 하냐는 비난을 하자, 아름다운재단 측에서 유재석이 오해를 받는 것을 막기 위해 급하게 기부 사실을 공개했으며, 우토로 마을에 했던 기부도 사실 10년 전에 본인이 기부를 한 전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 예전에 기부한 티를 전혀 내지 않았다.
또한 촬영을 종료한 후에 같이 간 하하와 함께 밤늦은 시간까지 봉사활동을 한 뒤, 몰래 기부금까지 전달하고 갔다고 한다.
유재석은 10년 전부터 우토로에 기부했대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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