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페리시치 뮌헨 등번호 주발 뮌헨 미페 시즌 도르트문트 등번호 공미 LH UP 피파 샤키리

by Fact One 2022. 6. 1.
반응형

1. 프로필

생년월일 : 1989년 2월 2일 (33세)
국적 : 크로아티아
출생 : 스플리트달마티아주 스플리트
신체 : 186cm / 80kg / B형
포지션 : 윙어, 윙백
주발 : 양발
등번호 :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 - 4번 클뤼프 브뤼허 KV - 44번보루시아 도르트문트 - 14번, 44번VfL 볼프스부르크 - 9번 FC 인테르나치오날레 - 44번, 14번FC 바이에른 뮌헨 - 14번토트넘 홋스퍼 FC - 번
유스팀 : HNK 하이두크 스플리트 (2000~2006) FC 소쇼몽벨리아르 (2006~2007)
소속팀 : FC 소쇼몽벨리아르 B (2007~2009) → KSV 루벨라레 (2009 / 임대) 클뤼프 브뤼허 KV (2009~2011)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2011~2013) VfL 볼프스부르크 (2013~2015)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15~2022) → FC 바이에른 뮌헨 (2019~2020 / 임대) 토트넘 홋스퍼 FC (2022~ )
국가대표 : 113경기 32골 (크로아티아 / 2011~ )
종교 : 가톨릭

2. 개요

크로아티아 국적의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 축구 선수. 포지션은 윙어, 윙백.볼프스부르크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거쳐 인터 밀란에서 자리잡아 활약했으며, 2019-20 시즌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되었다.
인터 밀란에서의 활약을 뒤로하고 토트넘 홋스퍼 FC로 이적하였다.
국가대표팀에서도 조국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을 이끄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3. 유년기

양계를 하는 집의 아들로 태어나 유소년 시절 번 돈은 양계장 운영비에 쓰였다.
하지만 이 양계장도 커져서 계속해서 이반을 운동선수로 키울 수 있게 재정적 자원이 되어 주어 돈 걱정은 별로 안하고 살았다고 한다.
그래서 어릴 적 별명이 암탉이었다.

4. 초기

고향에 있는 팀인 HNK 하이두크 스플리트 유스팀에서 축구 선수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17세 때 AFC 아약스, RSC 안데를레흐트, PSV 에인트호번, 함부르크 SV 등 유럽 여러 팀들에서 계약 제의를 받았으나, 프랑스의 소쇼몽벨리아르 유스팀으로 이적했으며, B팀에서 성인 무대 데뷔를 했다.
2009년 겨울 벨기에의 루셀라레로 반 년간 임대되어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크로아티아의 레전드인 알료샤 아사노비치에 비견될 만한 잠재력을 가진 선수로 평가되기도 했다.
활약을 인정 받아 벨기에의 명문팀인 클뤼프 브뤼허로 이적하게 된다.
이적 후 첫 경기에서 골을 넣는 등 리그 33경기에서 9골, 유로파 리그에서는 8경기 4골을 넣는 대활약을 했다.
다음 시즌인 2010-11시즌에는 리그에서 22골을 넣으며 주필러 리그 득점왕이 되었고,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단숨에 유럽 전체에서 주목 받는 선수가 된 그는 그 시즌이 끝나고 5M 유로의 이적료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5.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통산 64경기 12골 7도움
도르트문트 이적 첫 시즌 준주전으로 뛰며 41경기에서 9골을 넣었으며, 2011년 9월 아스날과의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에서 교체로 들어와 놀랄만한 발리 슈팅으로 동점골을 넣는 등 활약했으나 전체적인 경기력은 그다지 좋지 못해, 스탯 사기꾼으로 취급 받기도 했다.
2012-13 시즌 들어와서는 주전 경쟁에 버거움을 느끼며 클롭은 자신을 대우해주지 않는다는 인터뷰를 했고, 클롭은 이에 대해 아이 같은 칭얼거림이라며 벌금으로 응수했다.
두 사람의 관계는 냉각되었다.
2011/12 시즌: 41경기(선발 11경기) 9골 6도움다.
2012/13 시즌: 23경기(선발 8경기) 3골 1도움

6. VfL 볼프스부르크

2013년 겨울, 이적료 8M 유로에 VfL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했다.
그러나 이적 후 얼마 뒤 왼쪽 무릎 부상으로 아웃되었고 시즌 말미가 되어서야 복귀했다.
2013-14시즌에는 11골 7어시스트로 좋은 활약을 펼쳤고, 2014-15시즌에는 부상으로 빠진 경기가 많기는 했지만 역시 좋은 활약을 펼치며 볼프스부르크의 리그 준우승에 공헌했다.
양발잡이 윙어라는 독특한 개성에 여러모로 쓸 데가 많은 살림꾼 타입으로 볼프스부르크의 2선 진에 색다른 개성을 더해주었으며, 넓은 활동폭으로 수비진까지 내려와 활약하기도 했다.
다만 팬덤에서는 여전히 한계가 명확한 선수라고 평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7.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