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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허드 똥 조니뎁 일론머스크 더쿠 재산 GIF 리즈 테슬라 런던필드

by Fact One 2022.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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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

본명 : 앰버 로라 허드Amber Laura Heard
출생 : 1986년 4월 22일 (36세), 텍사스 주 오스틴
국적 : 미국
신체 : 170cm
종교 : 무종교 (무신론)
직업 : 배우, 모델
데뷔 :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
활동 : 2004년 – 현재
학력 : St. Michael's Catholic Academy (중퇴)GED (합격)
배우자 : 조니 뎁(2015 - 2016)
형제 : 여동생 휘트니 허드

2. 개요

미국의 배우, 모델.

3. 활동

뉴욕에서 모델 활동을 하며 커리어를 쌓았고, 이후 LA로 넘어가 2004년부터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무명 시절에는 TV시리즈, B급 영화, 독립영화, 스릴러 등에 단역과 조연으로 출연하며 블록버스터 영화와는 꽤 거리가 있는 커리어를 쌓아왔다.
생계를 이유로 무분별하게 출연했다 보니 작품 자체의 완성도는 미흡하지만, 기본기를 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2005년 영화 《노스 컨츄리》에 샤를리즈 테론 아역으로 출연했으며 《히든 팜스》, 《겟 썸》 등을 통해 섹시한 이미지의 여배우로 존재감을 알리게 된다.
2006년《모든 소년들은 맨디 레인을 사랑해》에서 첫 주연 역할을 맡았다.
겟 썸이 개봉한 해인 2008년《인포머스》에선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감행했다.
이렇듯 커리어 초기엔 주로 팜므파탈 적인 섹시하고 고혹적인 캐릭터를 맡았다.
다만 지나친 이미지 낭비가 지적받았고, 연기력 면에서 혹평을 받았다.
20대 후반부터는 미녀 배우로서만이 아니라 나름 연기력도 갖춰가기 시작했는데, 스릴러 영화 장르에 캐스팅됐던 것도 이 시기이다.
2009년 《좀비랜드》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좀비랜드를 포함해 2009년에만 4편의 영화에 출연했는데, 1편은 공포 영화이고 3편은 코미디 영화였다.
2010년엔 존 카펜터 감독의 호러 영화 《더 워드》와 정 반대의 장르인 로맨틱 코미디 영화 《더 리버 와이》에 출연한다.
2011년에는 《럼 다이어리》에서 조니 뎁과 호흡을 맞추었으나 영화는 혹평받았다.
《드라이브 앵그리 3D》에선 니콜라스 케이지와 호흡을 맞췄으나 이 또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고 흥행도 실패했다.
2014년 케빈 코스트너와 함께 한 《쓰리데이즈 투 킬》은 흥행에 성공. 이렇듯 주연 배우로 거듭난 뒤부터 2015년 전까지는 공포, 스릴러, 로맨스, 코미디 장르 위주로 출연했다.
2015년 들어서는 세계 최초의 MTF 트랜스젠더였던 릴리 엘베의 이야기를 다룬 《대니쉬 걸》에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예술가 '울라' 역으로 출연해 대중과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니쉬 걸보다 이른 시기에 개봉한 《매직 마이크 XXL》에서도 좋은 연기를 선보였고 흥행 또한 성공했다.
2018년, 《아쿠아맨》에 메라 역으로 출연, 대호평을 받았다.
처음 메라 역 제의가 왔을때 거절했는데 잭 스나이더의 "메라는 물 조종, 텔레파시 능력 등을 다루는 바닷속 전사이며, 도움받기만 하는 여성 캐릭터가 아니다.
전사 여왕(warrior queen)이다.
"라는 설득에 수락했다고 한다.
영화 속 강인한 여성의 모습을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매일 5시간씩 5개월 동안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그동안 화려한 비주얼이 스크린 속에서는 유독 빛을 발하지 못한다는 의견이 많았으나 아쿠아맨에서는 ‘메라 비주얼로 인해 영화 내용에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정말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빨간 머리가 정말 잘 어울린다.
또한 《저스티스 리그》 당시 일부에서 제기했던 연기력 논란도 말끔히 없앴다.
일부 관중들은 아쿠아맨의 주인공 아쿠아맨보다 더 주인공같다라는 평까지 나오는 중. 영화 흥행도 손익분기점인 4억 불을 일찌감치 넘어 10억 불을 돌파하면서 대흥행을 했다.
외모에 비해 필모그래피가 아쉬운 배우라는 꼬리표를 달았었으나, 《아쿠아맨》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할리우드 스타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2018년에 개봉한 주인공 니콜라 식스 역을 맡은 영화 《런던 필드》는 실패했다.
원래 이 영화는 2001년에 원작소설의 영화화가 시작되어 2013년에 촬영을 시작했고 2015년에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내놓았으나, 감독과 제작진 사이의 법적공방으로 개봉이 미뤄졌다.
앰버 허드의 연기는 혹평을 받았으며, 2019년 골든 라즈베리 최악의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허드 본인도 여지껏 찍어온 어떤 작품보다 가장 힘들었으며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이었다고 후일 평하기도 했다.
2020년 12월, 나딘 역을 맡은 스티븐 킹의 소설 《더 스탠드》를 영상화한 동명의 드라마가 CBS에서 방영되었다.
2021년 6월, 조이스 역을 맡은 인디영화 《굴리》가 개봉했다.
2021년 6월 중순부터 런던에서 《아쿠아맨 2》 촬영에 들어갔다.
2022년 2월, 스릴러 영화 《In the Fire》에 정신과 의사 그레이스 빅토리아 버넘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3월부터 촬영에 들어갔다.

4. 사생활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건축회사 사장 아버지와 인터넷 연구원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모로부터 영국,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독일 혈통을 물려받았다.
집안은 대대로 가톨릭을 믿었으나 16살에 가장 친한 친구를 교통사고로 잃으며 신앙심을 완전히 잃었고 무신론자가 되었다고 한다.
이듬해 17살에 미국에서 가장 보수적이라 여겨지는 텍사스 지역에서 답답함을 느끼고 가톨릭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연기 경력을 쌓기 위해 LA로 이주했다.
2010년 본인이 양성애자라고 커밍아웃했고, 사진 작가인 태샤 밴리(Tasya van Ree)와 공식적으로 교제했다.
양성애자 인권운동을 위한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사실 이 때문에, 성적지향에 대해 밝히지 말라며 영화계의 지인들이 커밍아웃을 만류했다.
왜냐면 할리우드 영화계는 성에 대해서 보수적이며 성소수자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고 제약이 있기 때문에 아예 지인으로부터 잘못하면 배우를 그만두게 될 것이라는 경고까지 받기도 했다.
이에 앰버는 개의치 않고 '정해진 딱지에 저항하는 게 중요하며 우리 모두는 같은 인간'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성적지향을 공개했다.
2016년 법정 서류에서 2015년 앰버의 수입과 지출이 공개되었다.
2015년의 수입은 총 3억 원, 지출은 2억 4천만 원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와는 2017년부터 사귄 것으로 알려졌으나, 2020년 조니뎁 대 더 썬 재판에서 2016년 5월 22일, 앰버가 뎁에게 폭행당하고 경찰까지 출동하며 이혼 소송이 제기된 날에 두 사람이 주고 받은 문자가 공개되며 관계가 적어도 2016년부터 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이후 계속해서 사귀다가 헤어지기를 반복했고 2018년에 완전히 헤어졌다.
조니 뎁 측은 앰버가 결혼 후 한 달만에 일론 머스크와 바람을 피우기 시작했다고 주장했으나, 증거사진이라고 내놓은 엘리베이터 CCTV는 하단에 있어야 할 타임스탬프가 잘려서 진위여부를 판별하기 어려우며 2020년 11월, 영국에서 있었던 재판에서도 사실이 아님이 확인되었다.
2018년 여름 예술작품 큐레이터 '비토 슈나벨'과 데이트 하는 사진이 찍혔다.
2019년 3월, 영화감독 앤디 무스키에티와 사귄다는 보도가 나왔다.
2020년 1월, 촬영감독이자 배우인 Bianca Butti와 사귀기 시작했다.
2021년 4월에 대리모를 통해 딸을 얻었다.
이름은 '우나 페이지 허드'. 2020년에 사망한 어머니 페이지의 이름을 땄다.
다.

5. 페미니스트

트위터에서 사회적인 이슈에 활발히 의견을 올리고 있고, 또한 페미니즘을 열렬히 신봉하는 입장에 서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앰버는 여성과 사회적 약자, 소수자의 인권에 대한 관심이 많다.
그중에서 몇몇을 예시로 올려보면 다음과 같다.
양성애자이고 성노동을 긍정한다.
여성이나 생존자를 학대한 힘있는 남성들의 경력을 지켜주고, 이 문제를 유권자들 앞에 내세우는 문화를 끝낼 때가 되었다.
다.

남성과 여성의 선호도는 더 발달되고 평등한 나라에서 더 달라지며, 그것은 역할과는 다른 개념이다.
삶의 고단함은 두 성별 모두에게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에만 집중하도록 강요하지만, 자유는 차이를 드러내는 것을 허락한다.
스티븐 핑커의 트윗에 '아름답다(멋지다)'라는 멘션으로 리트윗다.

여성의 권리는 계속해서 공격을 받고 있고 우리의 자유를 저울질하려는 특정 남성들의 손에 달려있다.
등자에 발을 올리지 않았다면 그건 네 일이 아니겠지만... 자매들이여, 이 말을 퍼뜨려달라. 다.

성노동자의 권리와 보호를 옹호해준 ⁦ACLUA에 감사 인사를 보낸다.
우리는 범죄자들의 손에 권력이 쥐어지던 장기간의 금기에 도전하여 그것을 필요로 하거나 (성)노동자들의 손에 권력을 줄 때다.
다.

어젯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에서 여성의 힘을 축하하기 위해 가장 놀라운 시간을 보냈어. 쇼를 운영하는 모든 재능 있고 아름다운 여성들에게 고마워!
상술했듯이, 《아쿠아맨》에서 메라 역으로 캐스팅 받을 때도 "저는 여성들이 영화계에서, 특히 히어로 무비에서 성 역할이 고정된 여성 캐릭터를 맡는 것에 큰 거부감을 갖고 있습니다.
" 라고 거절하자, 잭 스나이더 감독이 "메라는 특별한 능력들을 가진 물속의 전사이기 때문에 도움을 받아야 하는 (고전적인 여성상의) 캐릭터와는 거리가 멀고, 특히 메라는 '전사 여왕'이다.
"라고 설득하자 비로소 오케이 했다고 한다.
2019년 3월 11일, 2018년 혜화역 시위의 내용이 포함된 기사를 리트윗했다.
기사의 전체적인 내용은 여성 인권에 관한 내용이다.

6. 논란 및 사건 사고

  • 2009년, 여자친구 타샤 반 리를 폭행한 일로 인해 체포된 적이 있는데, 타샤 반 리의 인터뷰에 따르면 잘못된 혐의였으며, 여성혐오와 동성애 혐오로 인한 체포라고 한다.
    당시 공항에서 타샤의 팔을 잡고 때리고 있던 앰버를 본 경찰관에 의해 체포되었고 즉시 타샤의 해명을 통해 풀려났다고 주장했다.
    이후로도 두 사람 사이는 원만했으며 헤어진 이후에도 친구로 남아서 조니 뎁과 법정공방을 벌이는 중에도 엠버의 편에서 지지했다.
    다만 이야기가 맞지 않는것이 몇가지가 있다.
    우선 당시 체포를 했던 경찰 베벌리 레너드는 여성이며 개방적인 레즈비언이다.
    그리고 바로 풀려난것이 아니라 머그샷을 찍었으며 다음날 법원에 출석 까지했다.
    기소까지 당하진 않았다.
    2011년에는 조니 뎁과 사귀게 되면서 체포기록을 지워달라는 요청을 했으며 요청은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모든 기록이 지워진것은 아니다.
    이에 대해 베벌리 레너드 경관은 공개적으로 직접 해명한적이 있다.
    본인은 여성혐오와 동성애 혐오를 한적이 없으며 폭행을 직접 목격했고 연인관계였기에 체포를 했다고 해명했다.
    다.

 

  • 2017년 4월, 미국 LA에서 열린 한 인도주의 시상식에 참석했지만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자리를 떠났다.

 

  • 2018년 이민자 가정부 인종차별 농담 트윗으로 논란이 된 적 있다.
    다.

 

  • 2021년 3월, 트위터에서 조니 뎁 팬들에게 사이버 불링을 당하고 있다.
    4월, 독일 트위터의 사이버 불링과 관련한 규제가 엄격해지자 안티들이 IP 우회를 통해 독일 트위터에서 앰버의 트윗들을 신고하고 있었고, 이러한 배경을 알게 된 앰버가 "'이래서 독일 트위터에서 이메일이 계속 오는거구나!'를 독일어로 어떻게 써?"라고 농담했는데 이 트윗마저도 신고당했다.
    이렇듯 사이버 불링이 너무 심해져서 결국 3월 말부터 모든 트윗을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들'만 멘션을 달 수 있게 설정해서 올리고 있다.

 

7.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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