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인터파크 투어 항공 판매자센터 도서 티켓팅 시계 티켓팅 연습 직링

by Fact One 2022. 6. 3.
반응형

1. 프로필

정식명칭 : 주식회사 인터파크
영문명칭 : Interpark Corporation
설립일 : 2006년 12월 1일
설립자 : 이기형
대표자 : 이기형, 강동화
임원진 : 대표이사 회장 이기형대표이사 사장 강동화부사장 김양선전무 윤성준(사외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제외)
업종명 : 전자상거래업
본사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512
상장여부 : 상장기업
기업규모 : 중견기업
상장시장 : 합병 (2020년 ~)
종목코드 : 108790(~ 2020년)

2. 개요

싸니까! 믿으니까!
지주회사 인터파크홀딩스의 자회사이며 구 인터파크INT였다.
이기형 회장이 데이콤의 사내벤처로 시작한 인터파크에서 기업분할되어 나온 회사로 2015년 상호변경이 주주총회를 통과하여 인터파크가 인터파크홀딩스로 바뀌었고 인터파크INT가 인터파크로 변경됐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512에 있다.

3. 상세

과거 잘 나가던 시절도 있었지만 현재는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종합 쇼핑몰이라는 수식어를 빼면 존재감이 많이 약해졌다.
홈쇼핑, 백화점들이 온라인 시장을 강화하고 소셜 커머스를 비롯한 새로운 쇼핑 채널들이 등장하는 동안 변화없이 그냥 흘러온 것이 원인이다.
현재는 옥션, G마켓 등에 밀려 오픈마켓 점유율 3%로 바닥을 찍었다.
인터넷 서점에선 YES24, 알라딘 등에 밀렸지만 인터넷 4대서점으로 불리긴한다.
현재는 쇼핑몰이라는 이미지보단 투어 또는 티켓예매 사이트로 많이 알려져있다.
(온라인 투어 점유율 1위, 티켓 점유율 1위)톡집사라는 챗봇을 도입하였는데 AI 기술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가격비교를 해주고 할인쿠폰을 발급하여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게 도와주거나 더 저렴한 곳이 있다면 경쟁업체에 등록된 상품을 안내해주는 서비스이다.
완전한 인공지능이라고는 할 수 없고 자세한 문의가 필요하다면 상담사가 직접 찾아봐주는 방식. 그래서 근무시간 중엔 실시간 채팅 문의도 가능하다.
인터파크를 이용한다면 사실상 이것 때문이라고 봐도 될 정도. 회원등급과 상관없이 톡집사 쿠폰을 받을 수 있으므로 상당히 쏠쏠하다.
하지만 사용자가 몰릴 경우 상품 비교에 시간이 걸리는 편이고 준비가 되면 푸시 알림을 보낸다고 하는데 직접 검색하는 것 보다 느릴 때가 많다.
PC 상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톡집사를 클릭하면 쿠폰을 받아 스마트폰 앱에서 구매하라는 안내가 뜬다.
인터파크 펫이라는 반려동물을 위한 전문몰을 운영 중이다.
전용 앱 이용 시 구매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한다.
오픈마켓에 등록된 상품이 아닌 자체적으로 매입한 상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전용박스에 포장하여 CJ대한통운으로 발송한다.
아무래도 배송비가 제품 가격에 반영되어 있어 단일 품목을 많이 사면 배송비를 따로내는 곳보다 더 비싼 경우가 있다.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한꺼번에 주문할 때 메리트가 있다.
무료배송 금액이 29,800원 이상으로 변경되었다.
비교적 다양한 간편 결제 서비스를 지원한다.
물론 알라딘에 비교할 정도는 아니다.
다만 상품에 따라 지원여부가 제각각인데 모든 상품에서 사용 가능한 건 카카오페이 뿐이고 네이버페이는 쇼핑, 도서에선 쓸 수 있지만 티켓에선 쓸 수 없다.
페이코는 쇼핑, 도서, 티켓에서 쓸 수 있다.
KG이니시스의 Kpay는 쇼핑에선 쓸 수 있으나 도서에선 쓸 수 없다.
가장 재미있는 건 인터파크가 자체 개발한 간편 결제인 원페이는 아직 쇼핑에서만 쓸 수 있다.
대체...이것은...무슨... 현재 지원 중인 간편 결제 서비스들만이라도 모든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만들 필요가 있다.
보기 드물게 옐로페이라는 지급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데, 인터페이의 페이톡(Paytok)과 같은 직불결제 서비스다.
즉, 신용/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결제가 아니다.
2017년 3월 15일부로 옐로페이 서비스가 종료되어 지원이 중단되었다.
중단 안내그나마 인터파크가 거의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공연티켓이다.
공연티켓예매에 관해서는 약 2005년경 정도부터 인터파크가 대세로 굳어졌다.
한때 예술의 전당 등 몇몇 메이저 공연장들이 자체 예매 시스템을 도입하고 YES24에서 공격적으로 공연사업에 뛰어들며 아주 약간 점유율이 줄어드는 경향도 보이지만 여전히 공연예매를 하거나 공연 관련 정보를 얻으려면 인터파크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으로 통한다.
뮤지컬의 경우 인터파크 단독 예매인 경우도 종종 보인다.
이를 바탕으로 한남동에 뮤지컬용 공연장인 블루스퀘어도 운영 중이며, 자매 사이트로 playdb라는 곳에 그간 쌓은 공연계 정보를 DB화해 놓기도 하였다.
예를 들어 여기서 배우를 검색하면 그 배우의 출연작 리스트가 쫙 뜨고 누구랑 무슨 공연을 같이 했는지도 정리해 주며, 공연을 검색하면 과거 공연내력이나 그때 사람들이 남겼던 리뷰 같은 것들을 찾아볼 수 있다.
거기에 자체 기사도 올리고 있다.
그리고 스포츠 티켓의 경우 현재 티켓링크와 양강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문제는 프로스포츠의 경우 같은 종목임에도 홈구장별로 어디는 티켓링크, 어디는 인터파크, 어디는 자체예매 이래서 매우 복잡하다는 점이다.
2017년 9월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쿠팡의 영향을 많이 받은 구성으로 기존에 비해 시인성이 좋아지고 한층 깔끔해진 구성이다.
하지만 메인페이지를 중심으로 일부만 바뀌었을 뿐 도서, 티켓, 투어 페이지는 개편되지 않았다.
상품별 상세페이지를 나눠놓지 않아 상품 종류가 많은 경우 스크롤의 압박이 심하다.
전성기 시절에는 인터파크 게임즈를 설립하여 아케이드용 게임기판을 개발하여 examu 등 일본의 개발사에 납품하고, 자체 게임을 개발하는 등의 일도 하였으나, 현재는 사업에서 철수하였다.
관련 기사인터파크 큐브라는 스마트폰을 발매하기도 했다.
바이오산업에 진출해있다.
서울대 연구공원에 바이오융합연구소를 설립하고 패치형 주사기와 바이오칩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현재 패치형 주사기와 바이오칩 개발 아이템은 진행하지 않고 오가노이드에 집중함) 최종적으로는 오가노이드(organoid) 개발이 목표이다.
또한 자회사인 아이마켓코리아를 통해 의약품 및 의약재료 유통업에도 진출해 있다.

4. 문제점

같은 회사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쇼핑, 도서, 티켓, 투어 각 파트가 상품 설명 페이지부터 결제 화면, 결제 수단 지원에 이르기까지 각자 따로 논다.
좋게 말하면 각 부서가 독립성을 가지고 일을 한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통일성없이 그때그때 땜질식 서비스 추가가 지속된 결과다.
그냥 냅둔 부분은 낡았고 비교적 근래 손본 것들은 새로 만들어서 그나마 깔끔하다.
오죽하면 모니터의 경우 삼성, LG 상품이 아직도 싱크마스터와 플래트론으로 분류되어 있다.
그나마 2017년 9월 이후 부분적으로 개편이 진행 중이다.
하지만 개편이 되지 않은 곳은 여전히 2000년대 초반에나 볼 수 있던 광고 배치, 상품에 집중 할 수 없는 조잡하고 불편한 구성, 자잘한 버그를 안고 있고 편의성이 부족하다.
리뉴얼한 부분에서도 황당한 문제들이 존재한다.
회원정보와 기본배송지엔 폰번호만 입력할 수 있는데 쇼핑 결제 페이지에는 집전화번호 입력창이 있어 매번 결제할 때 마다 입력해줘야 결제가 진행된다.
배송지관리에 여러 배송지를 등록할 수 있지만 앱이나 모바일 페이지에선 등록된 배송지를 선택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 메뉴 자체가 없어 배송지 정보를 다시 입력해야 된다.
웃긴 건 인터파크 도서 결제 페이지엔 이런 문제가 없다.
결제 화면도 깔끔하고 전화번호를 매번 입력할 필요도 없고 최대 할인 맞춤이란 기능이 있어 사용 가능한 쿠폰을 알아서 적용해주고 도서 앱에선 배송지선택도 가능하다.
다른 회사가 아닐까 싶은 정도. 로그인을 누르면 로그인창이 바로 안 나오고 광고가 나와서 안 그래도 복잡한데 더욱 짜증난다.
또 주로 사용하는 결제수단을 지정하는 기능도 없다.
모바일 앱은 디스플레이가 작은 영향으로 다소 개선된 구성을 보여주나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르면 상품 목록의 어정쩡한 위치로 이동하는 문제가 있다.
상품 정보를 일부만 보여주고 '상세정보 더보기'를 눌러야 전체를 볼 수 있도록 만든 것도 다소 불편한 부분. 비교적 최근에 나온 인터파크 펫앱 조차도 쇼핑혜택알림을 꺼놔도 푸시가 계속 날아오는 버그가 있다.
PC에서 본 상품은 '오늘 본 상품' 목록에 남는데 앱의 '최근 본 상품'과 연동이 되지 않는다.
옥션에선 지원되는 기능. 그리고 똑같이 모바일 웹 페이지를 보여주는 것 뿐인데 앱에선 로딩이 느리고 크롬에선 빠르다.
웹뷰를 사용하는 방식에 뭔가 문제라도 있는 모양이다.
불필요하게 앱이 많다.
하나의 앱에서 모든 쇼핑을 가능하도록 해야 종합 쇼핑몰이란 장점이 생기는 건데 구글 플레이에만 10종류가 넘는 앱이 등록되어 있다.
쇼핑, 도서, 티켓, 투어가 각각 있고 반려동물을 위한 인터파크 펫이나 결혼준비를 위한 인터파크 웨딩, 장난감을 파는 아이토이즈 등 파는 상품마다 앱을 따로 만드는 희한한 운영을 보여준다.
앱에 따라 같은 상품을 중복적으로 판매하면서 차별을 두는 경우가 있다.
인터파크 펫 상품을 인터파크 쇼핑 앱에서 구매하면 사은품이 없고 인터파크 펫 앱에서 구매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지급하는데 그런 반려동물 상품이 인터파크 쇼핑 앱 메인인 쎈딜에 종종 걸린다.
대부분의 쇼핑몰과 마찬가지로 특가상품을 쎈딜이란 이름으로 팔고 있는데 특가상품이라고 하기 뭐한 수십만원짜리 브랜드 의류들이 올라오거나 일주일이 넘도록 같은 상품이 올라와있는 등 장사 안 되는 가게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인터파크 티켓은 티켓 배송을 CJ대한통운에서 배송하는데 가끔 배송이 이상하게 꼬이면 10일 넘게 못 받을 때도 있다.
우체국택배로 바꿔줬으면 하는 의견이 많다.
배송조회의 배송 출발이라는 메시지를 믿지 말자.다.

5. 인터파크 도서

 

6. 2021년 9월까지

EBS 홈페이지가 개편되고 나서 제휴를 맺었는지 EBS Book Mall을 인터파크가 대행한다.
포인트 정책이 불편하고, 2년 정도 주기로 조금씩 바뀐다.
한때는 결제 금액의 20%까지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든가, 포인트 사용 비율에 비해 적립되는 포인트가 현저하게 적다든가 하던 때가 있었다.
지금도 배송완료 이후 14일 내 포인트 적립버튼을 눌러야하고 사용 시에도 가용포인트 전환을 요구하는 등 불편함이 있다.
2012년에는 잠시 사용 가능 최소 포인트를 5,000p 이상으로 바꿨다가 어느 새 10포인트로 귀신같이 원상복귀, 어느 새 다시 5,000p 이상으로 바꾼다.
현재는 다시 10p로 바뀌었으므로 구매 시 출석체크를 받은 후 10원을 할인받는 것도 가능. 책 구매 후 리뷰만 써도 400원 무조건 지급, 매일 오전 10시마다 퍼주는 1,000원 상품권이 있으니 꼭 챙기자.유효기간에 있어서 I-Point는 업계에서 가장 짧은 180일을 적용한다.
단, 도서정가제 대상 상품을 포함하여 주문한 경우 'gift코인'으로 적립되며, gift코인이 적립될 때마다 전체 코인의 유효기간이 6개월씩 연장된다.
자체적으로 유효기간이 짧은 포인트나 gift코인 대신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을 선택할 수 있지만, 적립률이 1,000원당 2마일리지로 낮은 편이다.
OK캐쉬백같은 제휴 포인트를 이용해서 할인받으면 적립할 수 없다.
반대로 제휴 사이트를 경유하여 인터파크도서로 들어오면 제휴 포인트를 이용하여 할인 받을 수 없다.
그나마 도서정가제 상품 주문 시 받은 gift코인을 바로 사은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데 이것들의 가성비가 준수하다는 점, 다른 종합쇼핑몰와 달리 도서 구입 시 받은 적립금을 일부나마 오픈마켓 상품에 사용 가능한 것이 위안이다.
또한 네이버페이로 결제 시 6%라는 준수한 적립금 덕에 I-Point대신 네이버포인트로 받아 더 범용성 있게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른 서점과 비교했을 때 적립금 유효기간이 없거나 압도적인 이벤트를 뿌리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마다 퍼주는 1,000원 할인쿠폰, 무조건 500p 쌓이는 하루배송, 네이버페이로 결제 시 일반 적립금 이상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점들이 다른 장점으로 작용한다.
다만 성의 없는 포장과 상대적으로 질낮은 서비스는 어디 안간다.
2009년 경 가격을 인상한 뒤 최저가 200% 보상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하였고, 지금도 구간 위주의 독자들에게는 스팟성 할인을 자주 해준다고 알려져 있는 곳. 그렇기에 포인트 유효기간이 짧아도 찾아오는 큰손들은 계속하여 이용해 왔으나 도서정가제가 도입되며 이러한 매력들은 빛을 바랬다.
그 외에도 '하트'를 모아 공연권을 받을 수 있는 하트박스도 운영 중이니 참고하자.유효기간이 짧거나 포인트 정책에 불만이 있으면 옥션 도서몰을 가보자. 미니숍 차려놓고 팔고 있다.
옥션 도서몰의 북포인트의 유효기간은 1년이다.
택배 배송사는 CJ대한통운(일반), SLX로지스(당일)이고 편의점 택배도 가능하다.
경비 절감을 위한 몰상식한 배송을 자랑한다.
YES24가 완충재를 거의 안 넣어 준다고 하는데, 이곳은 완충재 포장을 전혀 하지 않고 책만 달랑 박스에 보낸다.
각종 설문이나 고객센터 등의 방법으로 항의해도 마찬가지. 욕얻어먹는 건 잠시 또는 밑의 직원이지만, 회사 돈이 굳으니 상관 없다는 식으로 운영하는 듯.책이 배송되는 도중에 파손된 책이 올 경우에는 책을 교환해주기는 한다.
1:1 문의보다는 직접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교환 신청을 하는 것이 더욱 빠른 편이다.
교환 신청된 책은 완충제로 포장되어서 온다.
도서 배송 지연이 되면 답이 없다.
일반배송에 배송지연까지 걸리면 기본 일주일 이상 늦어진다.
배송 지연이 걱정된다면 차라리 배송이 빠르다는 알라딘이나 타 서점에서 시키자.이메일 광고 수신을 해 놓으면 매주 두 번씩 도서 할인쿠폰을 보내준다.
10,000원 할인도 나온다고는 하는데 보통 3,000원 할인. 쪽박으로 1,000원 할인이 나오기도 한다.
2017년 6월 22일부터 영풍문고의 배송 대행을 맡는다.
게다가 이후 매장픽업까지 연계되어 인터파크에서 책을 주문한 뒤, 영풍문고 매장에서 수령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7. 2021년 10월부터

2021년 10월부터 도서 직매입을 중단하고 오픈마켓으로 전환된다.
그 동안 인터파크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직접 매입하여 창고에 쌓아두고 고객이 주문을 하면 배송을 하는 시스템이었다.
따라서 당일배송이 가능 했던 것. 이제는 주문을 받으면 교보문고로 고객 배송정보를 넘겨 교보문고가 배송 대행을 하는 형식으로 사업을 영위 중이다.
책을 직접 판매하지 않고 옥션, G마켓 처럼 고객에게 책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만을 운영중인 셈. 출판계에서는 인터파크 도서는 온라인 서점 사업에서 철수한 것이라 간주하고 있다.
따라서 이제는 인터파크를 온라인 서점이라고 하기는 어렵게 되었다.
단, 도서가 아닌 음반과 DVD는 여전히 직매입, 직판매로 운영되고 있다.
그래서 도서와 음반/DVD의 합배송이 불가능하며 배송비도 따로 계산된다.
10월 기준으로 교보문고가 인터파크 도서의 배송을 대행하고 있다.
인터파크 도서에서 주문을 하면 교보문고 물류에서 책을 발송한다.
물론 배송박스는 교보문고 박스로 온다.
하지만 인터파크 도서의 상품권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데... 혜택은 그대로 받을 수 있다.
구매는 인터파크 도서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상품권이나 고객 등급에 따른 혜택은 기존대로 이용할 수 있다.
포인트 관련으로 2022년 시점에서는 나름 활용도가 생긴 것이 있는데, 일단 가상화폐 어플인 밀크와의 연계로 인해 해당 코인을 이 포인트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하며, KBO 리그의 개막으로 인해 해당 포인트를 예매시 쓸 일이 생기게 된 것도 주목해 볼 부분이다.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