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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n

설교 말씀 : 풍랑을 넘어 소원의 항구로!

2019년 8월 16일, 번동평화교회 금요예배

풍랑을 넘어 소원의 항구로!

시편 107편 22-32절
22.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가 행하신 일을 선포할지로다
23. 배들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일을 하는 자는
24.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들과 그의 기이한 일들을 깊은 바다에서 보나니
25. 여호와께서 명령하신즉 광풍이 일어나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26. 그들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깊은 곳으로 내려가나니 그 위험 때문에 그들의 영혼이 녹는도다
27. 그들이 이리저리 구르며 취한 자 같이 비틀거리니 그들의 모든 지각이 혼돈 속에 빠지는도다
28.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29.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30.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3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32. 백성의 모임에서 그를 높이며 장로들의 자리에서 그를 찬송할지로다

하나님은 크신 하나님입니다.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문제는 항상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것을 거절하지 마세요.
반드시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문제를 받아들이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반드시 다가오는 것은 인지하는 사람입니다.

두번째로, 문제를 받아들이고 변화시키려는 사람입니다.

이 문제와 함께 지내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이들은 큰 그림을 봅니다.

사사로운 것에 큰 그림을 놓치는 일이 종종 일어납니다.
장애물이 왔을 때, 이 장애물망 보는 것이 아니라
이 장애물을 넘어 다가올 큰 그림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에서 풍랑이 왔을 때 우리가 가야할 곳..
그 한 군데의 목적지를 부르짖을 때 풍랑응 잠잠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네 번째로, 한 번에 한가지씩 해결해가는 사람입니다.

벽돌를 옮길 때 적당한 양은 가능하지만, 전체를 한 번에 옮길수는 없는 법입니다.
많은 문제를 모두 짊어지고 해결하려 할 때 중압감 때문에 이겨낼 수 없습니다.
이를 위해서 순서를 정하고.. 그 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이행해야 합니다.

다섯 번째로, 상황이 매우 어려울 때에도 내게 주어진 목표를 포기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위의 다섯가지 특징을 기억하며 문제를 해결해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