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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나이 성별 근황 안효섭 프로필 와세다 트리마제 짭 짝퉁 민주당 사주디시)

by Fact One 2022.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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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
박지현
朴志玹 | Park Ji-hyun
출생
1996년 3월 29일 (26세)
강원도 원주시
현직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
민주연구원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
학력
치악고등학교 (졸업)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언론방송융합미디어 / 학사)
경력
추적단불꽃 활동가 (활동명: 불)
대한민국대전환 선대위 디지털성범죄근절특별위원장
대한민국대전환 선대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1. 개요

 

대한민국의 정치인.
전직 추적단불꽃 활동가이며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다.

 

2. 논란

 

 

 

2.1. 공동비상대책위원장 임명 관련 논란

 

정계에 입문해 민주당에 입당한 지 2달도 채 되지 않은 박지현이 2022년 3월 11일 공동비상대책위원장에 임명된 것을 두고 파격인사라는 평가와 함께, 이미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려야 하는 시점임에도 검증되지 않은 정치신인을 전면에 내세운 것을 두고 ‘청년’, ‘여성’ 타이틀만을 앞세운 보여주기식 인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해당지적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나오고있는 정도이다.

 

2.2.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 사건 관련 역사적 사실 혼동 논란

 

박지현이 언급한 날짜
사건명
실제 사건이 있었던 날짜
2002년 3월 26일
제2연평해전
2002년 6월 29일
천안함 피격 사건
2010년 3월 26일
연평도 포격 사건
2010년 11월 23일

 

2.3. 지방선거 공천 관련 말바꾸기 논란

 

2022년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을 앞두고 박지현은 서울시장에 후보에 등록한 송영길과 충북지사에 후보 등록한 노영민에 대해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문제로 국민을 실망하게 한 분들이 예비 후보자로 등록했고 대선 패배에 책임을 지겠다며 물러난 당 대표도 마찬가지로 등록했다”며 비판하며 “접수된 예비후보자 명단을 보고 과연 민주당에서 반성과 쇄신은 가능한 것인지 깊은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전략공관위를 향해서도 “당 쇄신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살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대선 민심을 받드는 민심 공천, 온정주의에서 탈출하는 개혁공천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전략공관위는 송영길을 공천배제하고 오히려 노영민을 공천배정하자 송영길과 박주민을 비롯해 경선 참여자들의 반발이 이어졌고 당 지도부인 비상대책위원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여기에 당내 계파갈등으로 확산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그런데 박지현은 지방선거 승리라는 중책을 맡는 비상대책위원장을 수행하는데 정작 지선 후보자 공천을 두고 오락가락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 송영길의 공천 배제에 대해 "이것이 무슨 고무줄 잣대인가"라며 "어제 당 전략공천위원회가 서울시장 후보 선출과 관련해 송영길 전 대표, 박주민 의원을 배제하기로 했다고 하는데 저는 이 결정을 당원, 서울시민, 국민 모두를 외면한 결정으로 규정한다"고 비판하면서 정작 송영길의 출마를 비판했던 본인이 갑자기 공관위의 송영길 공천 배제를 비판하자 당내에서는 혼란스럽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전략공천위원장을 맡고있는 이원욱은 반박하고 나서며 박지현을 향해 “당을 패배의 늪으로 밀어넣고 있다”며 송영길의 출마를 비판한 것을 언급하며 “일관성 있는 태도를 요청한다”고 지적했으며 박지현이 ‘계파공천’이 아닌 ‘국민공천’을 하겠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도 불편함을 드러내면서 서울시장 공천 문제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내부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다.
.

 

3. 여담

 

  • 대학 2학년 때 지역언론지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네팔에 해외봉사를 다녀왔으며 법률기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 밝혔다.
  • 대학 학내 공모전에 입상한 바 있다.
  • 국민일보에서 인턴 기자로 일한 경력이 있다.
  • 집에 반려견 한 마리를 기르고 있다. 선거 운동 기간에 SNS 통해 힘들 때마다 옆에 있어주는 덕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짤막한 소개를 남겼다.
  • 제20대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총사퇴하고 꾸려진 비상대책위원회에 공동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이에 대해 페미니즘을 주요 의제로 여기는 지지자들에게는 훌륭한 인선이라고 호평받았다.
  • 2022년 3월 24일, SBS 주영진의 뉴스 브리핑에 출연했는데, 스스로를 '전직 기자'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전술했듯이 실제 기자가 아닌 '인턴' 기자 경력만 있다.
  • "이준석과 같은 선상에 놓이는 것이 불쾌하다"는 식의 인터뷰를 했지만 실제 행보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를 상당히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정계 입문 뒤로 이준석을 견제하는 발언을 자주 내놓는다.1 2 3 언론에서도 둘을 비교하는 기사를 내보내는 편이다.
  • 서울대 학벌주의 타파를 주장했다.
  • 정확한 신체정보는 알려진 바가 없지만, 174cm인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대위원장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다.
  • 필기도 왼손으로 하는 왼손잡이다.
  • 재임 이후 민주당에 개혁적인 행보를 여럿 내놓으면서 오히려 민주당 내부 지지자들에게 복합적인 평가를 받는 인물로 변모하게 되었다. 이 행보는 오히려 보수 커뮤니티에서 재평가를 하게 되었으며, 여초 친민주 커뮤니티에선 볼멘소리가 나올 정도였다.4월 25일, "윤석열 내각의 후보자들을 정리하려면 우리 내부의 잘못을 성찰해야 한다"며 3년전 사태로 물러난 조국, 정경심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조국은 페이스북으로 "몇백번이고 사과하겠다"고 응답하면서 조국의 사과를 받아냈다.4월 28일, 의원들간 화상 간담회 도중 최강욱 의원이 성희롱성 발언을 하는 일명 '짤짤이 사태'가 일어났다. 이때 박지현은 즉각적인 사실관계 확인 지시를 내렸으며 최강욱 의원은 결국 사과문을 써야했다. 당시 용어 사용이 정말로 성적인 의도를 가졌는가에 대한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이 행보는 상당한 갑론을박이 있었으며 결국 커지지도 않았을 논란을 민주당에 만들었다는 내부비판에 직면하기도 했다.문재인 정부 부동산 실책에 책임이 있는 박주민과 노영민의 지선 출마를 비판하고, 당내 계파가 있던 민형배의 위장 탈당을 국회선진화법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검수완박 법안에 대해서도 당론을 존중하지만 실리를 잃을까 걱정된다며 방법과 시기를 더 논의해야 하는 신중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 4월 25일, "윤석열 내각의 후보자들을 정리하려면 우리 내부의 잘못을 성찰해야 한다"며 3년전 사태로 물러난 조국, 정경심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조국은 페이스북으로 "몇백번이고 사과하겠다"고 응답하면서 조국의 사과를 받아냈다.
  • 4월 28일, 의원들간 화상 간담회 도중 최강욱 의원이 성희롱성 발언을 하는 일명 '짤짤이 사태'가 일어났다. 이때 박지현은 즉각적인 사실관계 확인 지시를 내렸으며 최강욱 의원은 결국 사과문을 써야했다. 당시 용어 사용이 정말로 성적인 의도를 가졌는가에 대한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이 행보는 상당한 갑론을박이 있었으며 결국 커지지도 않았을 논란을 민주당에 만들었다는 내부비판에 직면하기도 했다.
  • 문재인 정부 부동산 실책에 책임이 있는 박주민과 노영민의 지선 출마를 비판하고, 당내 계파가 있던 민형배의 위장 탈당을 국회선진화법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검수완박 법안에 대해서도 당론을 존중하지만 실리를 잃을까 걱정된다며 방법과 시기를 더 논의해야 하는 신중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4. 소속 정당

 

소속
기간
비고
더불어민주당
2022 - 현재
정계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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