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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공휴일/일러스트/영어로/뜻/휴일/대체공휴일/영어/국경일/쉬는날)

by Fact One 2022.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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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겨레와 나라 위해 목숨을 바치니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임들은 불멸하는 민족혼의 상징날이 갈수록 아아 그 충성 새로워라《현충일 노래》현충일(顯忠日)은 '충렬을 드러내는 날'이라는 뜻으로, 매년 6월 6일 민족과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토 방위에 목숨을 바친 모든 이들의 충성을 기념하기 위한 '국가 추념일'이자 법정공휴일이다.
매년 현충일에는 국립현충원에서 정부 주관 추념식이 시작되는 오전 10시 정각에 전국적으로 1분간 한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을 위해서 머리 숙여 조용히 생각하자는 의미에서 사이렌이 울린다.
사이렌이 울린다고 민방위나 공습경보 등과 혼동해선 안 된다.
.

 

2. 설명

 

공휴일이기는 하지만 국경일이 아니다.
정확히는 '국가 추념일'이다.
국경일은 말 그대로 '국가의 경사스러운 날' 즉 축제같은 날이지만 이 날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들과 전몰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정된 날로 절대 국경일이 될 수 없기에 '국가 추념일'이다.
국경일은 아니지만, 국군의 날과 함께 국기를 달아야 하는 날이다(대한민국국기법 제8조 제1항 제2호).
그리고 1년 365일 가운데 몇 없는 조기를 다는 날이며(같은 법 제9조 제1항 제2호), 상술했듯이 사이렌이 울리는 오전 10시 정각부터 1분간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사이렌 소리에 맞춰서 묵념을 한다.
1956년 4월 25일에 공포된 '현충기념일에관한건'(국방부령)으로 '현충기념일'이라고 불리다가, 1982년부터 개정 '각종기념일등에관한규정'(대통령령)으로 말미암아 해당 규정상의 기념일로 편입되었다(사문화된 '현충기념일에관한건'은 2012년 1월 2일 폐지).
현충일이 6월 6일로 지정된 이유는 정확한 기록이 없다.
제정 당시 언론보도는 물론, 국무회의 기록에서도 정확한 지정 이유를 밝혀 두지 않았다.
때문에 한때 현충일을 6월 6일로 제정한 근거가 없다며 재고할 필요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나마 합리적인 추론은 한국전쟁이 발발한 때가 6월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6월 6일로 정했다는 것이다.
매년 현충일에는 국립서울현충원 또는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대한민국 대통령과 3부요인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추념식을 거행한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특히 전몰 군인들을 추모하는 의미의 날인 만큼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해외 순방이나 불가항력적 사유로 참석하지 못할 사유가 아니라면 무조건 추념식에 참석해 영령들에게 예의를 표한다.
정부 주관의 추념식은 보통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하지만 정부의 판단에 따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하는 경우도 있다.
2018년 추념식은 1999년 이후 19년 만에 대전현충원에서 열린다.
추념식은 오전 9시 55분쯤에 시작하며 모든 참석자들이 자리에 서면 10시 정각을 기해 추모 묵념 사이렌이 울리고 조포가 발사된다.
묵념 이후에는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추모 공연, 국가유공자 표창, 대통령 추념사,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추념식이 진행된다.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정부 주관 추념식을 거행할 경우 국립대전현충원의 추념식은 대전광역시 주관으로 열리되 정부 주관 추념식에 준하는 수준으로 진행된다.
이는 대전광역시 역시 현충원을 보유하고 있는 지자체이기 때문이다.
현충원 외에도 참전용사가 안장된 호국원과 순국선열공원, 각 지역의 현충탑이나 충혼탑 등지에서 각 지자체가 주관하는 추념행사가 진행된다.
생존 참전용사 등에 대해 국가유공자증 수여식도 같이 전개되는데, 순국 시 유가족이 받는다.
과거 대체공휴일제도 시행전에는 현충일이 일요일인 해에는 광복절도 같이 일요일이 되므로 여름 석 달 동안 휴가철과 토, 일요일을 빼고는 쉬지 못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현충일뿐 아니라 일부 공휴일을 날짜제에서 요일제로 바꾸는 방안이 있었다.
실제로 2015년 현충일을 6월 6일에서 6월 첫째 주 월요일로 옮기는 방안이 추진되다가 흐지부지되었는데 정서 등의 여러 이유로 요일제로 바꾸는 건 힘들었다.
대신 대체공휴일의 전면 시행이 대안이었으나 이해관계가 복잡히 얽혀있어 시행 가능성이 불투명했다.
하지만 코로나의 여파와 압도적인 여론으로 결국 2021년 하반기에 대체공휴일 확대가 확정되었다.
그러나 새해 첫날, 현충일, 크리스마스, 부처님오신날은 여전히 적용 대상이 아닌데 경영계의 거센 반발로 일단은 공휴일인 국경일에 대해서만 적용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현충일의 경우 국경일이 아니기 때문에 대체공휴일 확대에서 일단은 제외되었다.

 

3. 여담

 

  •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비시 프랑스의 한 지역을 연합군이 점령하기 위한 작전이 1944년 이 날 시작됐다. 이를 기점으로 비시 프랑스의 해방작전이 시작되었으며 장기적으로 유럽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는데 이것이 그 유명한 노르망디 상륙작전이다.
  • 현충일은 400년 동안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에 58번, 목요일, 금요일은 57번, 화요일, 일요일은 56번 온다. 그러나 현충일은 일요일에 걸려도 대형마트 의무휴업에는 걸리지 않는다.
  • 현충일은 월드컵에는 가끔씩 겹치지만 올림픽과 겹치는 일은 절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한국에서 올림픽이 다시 개최될 경우 7~8월이 장마, 폭염, 태풍 등의 변수로 인해 제대로 경기를 치를 수 없다는 점을 들어 5월이나 6월로 개최 시기를 당긴다는 주장을 하기도 하는데 5월로 당길 경우 어린이날이나 부처님오신날이, 6월로 당길 경우 현충일이 올림픽에 겹칠 수도 있으며, 올림픽을 개최할 해의 부처님오신날이 늦게 오면 부처님오신날과 현충일이 모두 올림픽 기간에 낄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현충일 오전에 열리는 올림픽 경기에서는 선수들이 경기 전 묵념을 할 수도 있다.
  • 서울 기준으로 현충일에는 오전 5시 11분에 해가 떠서 오후 7시 51분에 해가 저문다. 이 때문에 현충일은 한국의 공휴일 중 낮이 가장 긴 공휴일이 되었다.
  • 의외로 학생들은 학사일정상 현충일에 제대로 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대학들은 아예 현충일이 지나자마자 바로 기말고사를 보고, 6월 하순이면 벌써 종강이므로 현충일만 지나면 기말고사와 종강이 동시에 찾아온다. 또 중고등학생들의 기말고사가 약 4주 앞으로 다가오는 시기이기도 하며, 수행평가도 이 시기에 몰리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수능 수험생에게 매우 중요한 6월 모의평가도 현충일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이를 준비하거나 아니면 이미 모의평가를 치러서 문제 등을 분석하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공휴일치고는 도서관 특히 열람실 이용객이 늘어나는 편이다. 대학 도서관은 말할 것도 없고 공휴일에 개관하는 공공 도서관에도 사람들이 몰려서 좌석난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다만, 9급 공무원 시험은 현충일 즈음에 치러진다.
  • 전, 현직 대기업 CEO들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공휴일에서 빼 줬으면 좋겠다고 하고 있는데, 한글날도 CEO들의 간접적이지만 지속적인 어필로 공휴일에서 사라졌으나, 한글의 중요성과 우수성이 재조명되고 한글학회의 지속적인 노력에 2013년 공휴일로 환원되었다. 지금은 워라벨 등의 사회 분위기가 많이 확산되면서 공휴일 축소를 주장했다간 자칫 여론의 뭇매를 맞을 가능성이 있어 과거에 비해 이와 같은 목소리가 크게 나오지는 않고 있다. 한때 공휴일의 감축보단 대체공휴일 확대에 적극적으로 반대 의견을 내고 있었지만 압도적인 여론등에 밀려 2021년 하반기 대체공휴일 확대에 큰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그래도 제헌절 등의 공휴일확대를 막은것과 새해 첫날, 현충일, 크리스마스, 석가탄신일의 대체휴일을 미적용시킨것은 나름의 성과일듯.
  • 한편 호국보훈단체와 광복회 등 독립단체들은 1년 중 유일하게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들에게 추모를 표하는 날이 이 날 뿐인데 평일로 전환하게 되면 참배객 감소와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의식도 경제적인 활동으로 인해 사라지게 될 것을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알고 보면 현충일이 굳이 휴일로 정해진 것도 이 날만큼은 모든 일을 접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게 은덕을 베풀고 감사하며 숭상하고 지내라는 뜻에서 공휴일로 지정했다는 일설도 있다.
  •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등에서는 이날 하루는 남북한을 소재로 한 전쟁 영화나 드라마, 또는 외국 전쟁 영화를 특선으로 방영한다. 현충일에 특선으로 방영되었던 해외 전쟁극 중 유명한 사례로 에어리어88이 있다. 2016년 현충일 저녁에 KBS 2TV에서 연평해전을 특선방영했고, KBS 1TV에서는 R2B: 리턴 투 베이스, EBS 1TV에서는 고지전, 태극기 휘날리며와 같은 군사 영화를 특선방영했다.
  •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현충일 당일에 지상파 주요 예능을 결방하고 그 시간에 특선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편성했다. 최근에는 정규 편성표에 있는 예능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대체적으로 정상 방송하며, 오후 시간대에 특선 영화 등을 방영하는 편이다.
  • KBO 리그에서도 현충일 당일에는 응원단(응원단장, 치어리더)의 응원을 자제하는 편이며 아예 응원단이 나오지 않거나 응원단장 혼자 응원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아울러 현충일 즈음 홈경기를 치르는 팀은 전투복 무늬가 삽입된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르곤 한다. 현재 KIA 타이거즈를 뺀 전 구단이 밀리터리 유니폼을 보유하고 있다. 2021년에는 창원에서 열린 한화 vs NC 경기에서 8점차를 뒤집는 역대급 대첩경기가 나왔다. 심지어 NC는 이날 태극 유니폼을 입고 대역전패를 당했다.
  • 2009년 6월 6일 당시 토요일에 열렸던 서울 코믹월드는 현충일에도 코스프레 행사를 열었던 것으로 알려져 일부 세간으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게다가 당시 장소 역시 윤봉길을 기리는 기념관이 위치해 있고 공원 내에 백마고지 전투 용사들의 위령비가 있는 aT센터에서 열렸으며 다행히 아무 사고 없이 끝났다. 같은 해 8월 15일에 열렸던 광복절 당일에는 코스프레 행사를 열지 않았다.
  • 이 날은 국립서울현충원, 국립대전현충원 앞 도로에 헬게이트가 열린다. 명절 때보다 월등히 많은 참배객들이 이날 현충원을 방문하기 때문이다. 서울 동작동은 지하철이 있어서 그나마 낫지만, 국립대전현충원은 도로가 마비상태에 빠진다. 그래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현충원으로 가는 버스는 버스전용차로 덕분에 교통체증없이 갈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
  • 과거 '현충기념일에관한규정'이라는 국방부령이 있었으나, 2012년 1월 2일 폐지되었다. 위 규정이 제정된 후에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에 현충일이 규정되었기 때문.
  • 예전에는 유흥업소들이 유일하게 영업을 안 하는 날이 현충일이었다고 한다. 스펀지 188회 방송분에 따르면 나이트클럽 중에도 문 안 여는 곳이 꽤 있는 듯하다고 한다. 성매매 특별법 발효 이전 전성기의 길음역이나 청량리 588도 1년에 하루 이 날은 경건한 마음으로 문을 열지 않았다는 전설이 있다. 다만 요즘은 유흥업소들도 많이 형편이 어려운지, 아니면 현충일의 의미를 몰라서인지는 몰라도 걍 닥치고 영업한다고 한다.
  • 1986 멕시코 월드컵에서 한국이 첫 승점을 획득한 경기가 한국 시간으로 현충일에 열렸다.
  • 2002 한일 월드컵 도중 현충일이 꼈다. 보통은 월드컵 이전에 현충일이 끼지만, 2002 한일 월드컵은 장마철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앞당겨 현충일이 끼게 되었다. 현충일에는 A조 두 경기(덴마크 vs 세네갈, 우루과이 vs 프랑스)와 E조의 카메룬 vs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를 했고 세 경기에서 3골이 나왔다. (덴마크 1:1 세네갈, 프랑스 0:0 우루과이, 카메룬 1:0 사우디아라비아) 프랑스에게는 수난의 날 골을 넣은 선수는 욘 달 토마손, 살리프 디아오, 사무엘 에투였다.
  • 2009년 현충일에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월드컵 진출을 확정지은 날이었다.
  • 2014년 6월 6일 네이트에서 현충일을 추모한다며 올린 추모 이미지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 철모였다가 바뀐 일이 있었다.
  • 2015년 현충일에는 메르스의 대대적 유행으로 현충일 기념 행사들이 대대적으로 취소 또는 축소되었고, 2020년에는 코로나19 때문에 마찬가지로 축소됐다.
  • 2018년에는 현충일 사상 최초로 추념식에 지창욱, 임시완, 주원, 강하늘 등 군복무 중이던 연예인 4명이 애국가를 불러 큰 주목을 받았다. 2019년에는 신동우, 성준, 김민석, 이창섭, 차학연 등 5명이 등장했다. 2021년에는 BTOB 멤버 육성재가 추념식 사회자로 나섰다.
  • 청주대학교 개교기념일이 이 날이다. 참고로 같은 재단에서 관할하는 청주대성고등학교의 개교기념일은 공휴일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존재하는 어린이날이다.
  • 현충일을 음력으로 환산하면 4월 16일~5월 15일이고 윤달이 낀다면 100% 윤4월이다. 만약 역법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서기 34000년쯤에는 부처님오신날과 겹칠 수도 있다.
  • 양구나 봉화, 평창, 철원, 제천 등 산간 지역에서는 6월 평균기온이 낮아서인지 현충일도 봄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서울에서도 6월 11일에야 여름이 시작되어서인지 현충일이 봄이었으나, 1970년대 이후로는 여름으로 정착되었으며 50년 쯤 뒤에는 겨울이 짧아지고 여름이 길어지며, 여름이 더 더워져서인지 전국에서 현충일을 여름에 맞게 된다.
  • 문재인 정부가 2019년 현충일 추념사에서 북한의 정치인 김원봉의 독립운동을 추켜세우는 발언을 하는 한편, 북한과 한국전쟁에 대한 언급은 전혀 하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이와는 별개로 김원봉 서훈은 사흘 후 청와대가 불가 방침을 밝혔다.
  • 2020년 현충일 추념식에도 논란 발언을 했는데, 코로나19 대응을 하다 순직한 공무원들의 유족을 추념식 초청객 명단에 넣고 천안함·연평도 생존자와 유족은 빼고 진행하려다 논란이 됐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참여 인원을 300명으로 줄인 것은 어쩔 수 없으나 현충일이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 군인들을 추모하는 날인 것을 생각하면 천안함과 연평도 생존자들을 빼고 코로나19 순직공무원 유족들을 넣은 것은 명백한 주객전도임과 동시에 본말전도이기도 하다. 대통령령인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별표 1에는 현충일에는 "호국장병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기리는 행사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순직공무원을 추모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 현충일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 안그래도 2019년에도 위와 같이 논란을 빚었던 청와대가 2020년에도 비슷한 논란을 빚는 것을 보면, 의도적으로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을 홀대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의심을 받아도 할 말이 없다. 정치적 의도가 다분한 행동이었다는 추측이 쏟아져나왔고 이 사실이 기사로 나가면서 큰 논란이 일어나자 보훈처는 실수라면서 천안함 및 연평도 유족들을 초청하겠다고 해명했다.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현충일에 경기를 한 적이 있었다. 1966년 6월 6일 대만에 5:0으로 이긴 경기, 1983년 6월 6일 태국에 4:0으로 이긴 경기, 2009년 6월 6일 아랍에미리트에 2:0으로 이긴 경기가 그것이다. 한국 대표팀의 현충일 경기 전적은 3전 3승 0무 0패 11득점 0실점. 2016년 6월 6일 (한국 시간)에 체코를 2:1로 이기기도 했다. 그리고 2022년 6월 6일 칠레와의 경기가 예정되어있다.
  • 이 날이 생일인 유명인에 대해서는 6월 6일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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